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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유권자 4400만, 60대 이상 1200만…3040은 대폭 감소해 700만
아시아투데이 김연지 기자 = 4·15 총선에 참여하는 60대 이상 유권자가 1000만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21대 국회의원 선거인명부 작성상황’에 따르면 이번 21대 총선 유권자는 4400만 4031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3월 24~28일에 집계한 수치로..

손학규 "다당제 연합정치 위한 개헌이 마지막 목표…일하는 정치로 바꿔야"
아시아투데이 김연지 기자 = 손학규 민생당 상임선대위원장은 3일 “다당제 연합정치를 위한 개헌이 제 정치의 마지막 목표라 생각해서 (이번 총선에) 나왔다”고 말했다. 손 위원장은 이날 서울 양천구 방송회관에서 개최된 한국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거대양당의 싸움 정치를 끝내고, 다당..

선관위 "민주·시민당 쌍둥이 버스 시정요구"…윤호중 "표현의 자유 침해"
아시아투데이 김연지 기자 =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선대본부장은 3일 “선관위가 선거운동을 하는 정당과 후보자의 표현의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본부장은 이날 제주도에서 열린 민주당·시민당 합동 선대위 회의에서 “선관위에서 ‘4월 15일..

한국갤럽, 비례정당 예상득표율…미래한국 31%·시민당 26%·열린민주 12%
아시아투데이 김연지 기자 = 4·15 총선 비례대표 정당투표에서 미래한국당이 가장 많은 표를 가져갈 것이란 여론조사 결과가 3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비례대표 정당 투표 의향을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

이인영 "20대 국회 임기내 4·3특별법 개정하자…통합당 적극적 협력 요청"
아시아투데이 김연지 기자 =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제주 4·3 72주년인 3일 야당을 향해“4월 말, 5월 초에 국회를 소집해 20대 국회 임기 전에 4·3 특별법 개정을 함께 하자”고 제안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제주 민주당 제주갑 송재호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민주당과..

김종인 "경기상황, 깡통을 찰 지경에 도달…경제코로나 물밀듯 다가올 것"
아시아투데이 김연지 기자 =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은 3일 “지금 경기 상황을 볼 것 같으면 ‘깡통을 찰 지경’에 도달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다.김 위원장은 이날 통합당 인천시당에서 열린 인천 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한 상인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경기 거지 같다’고 말했던..

안철수 "정당들, 선거지원금 440억 반납해 투표참가자 마스크 지급하자"
아시아투데이 김연지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3일 여야 정당을 향해 “정당 선거지원금 440억원을 반납하고 그 재원으로 투표 참가자에게 마스크를 지급할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모든 국민이..

민생당, 정책공약자료집 '민생보감' 발표…전국민에 '재난수당 1인당 50만원' 공약
아시아투데이 김연지 기자 = 민생당은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경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 국민에게 1인당 50만원을 지급하는 방안을 총선 공약을 발표했다. 민생당은 이날 경제, 부동산, 청년 등 12개 분야 총 114개 공약과 17개 시·도별 공약을 담은..

황교안 "문재인정권, '못살겠다'는 현실 인정 않고 도외시…너무나도 무능"
아시아투데이 김연지 기자 =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는 3일 “문재인 정권은 현실을 인정하지 않고 도외시할 수밖에 없다. 해결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너무나도 무능하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황 대표는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모두가 저에게 말씀한다. ‘정말 못 살겠다..

미래한국당, 김종인 위원장과 따로 또같이 선거운동 개시
아시아투데이 김연지 기자 = 미래한국당이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일 모(母)정당인 미래통합당과 함께 ‘따로 또 같이’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미래한국당은 김종인 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의 선거 유세 일정에 일부 동행하며 자매정당임을 강조했다.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와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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