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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50% 폭등’ 호주 전기료, 향후 3년간 20%↓..반전 비결은 재생에너지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재생에너지에 대한 꾸준한 투자 증대가 호주 국민들에게 상당한 혜택을 안겨주게 된다. 10년간 50%나 폭등했던 전기요금이 앞으로 3년 동안 호주 전역에서 최대 20%까지 하락할 예정이다. 호주 공영방송 에이비시(ABC)는 지난 9일 호주 에너지 시..

2019-12-10 13:46

中유학생 위한 과제물 대리작성 서비스 성황, 호주 교육계 '골머리'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중국 현지 업체를 통해 호주 대학에 제출할 과제를 대신 작성해주는 서비스가 중국 유학생 전체의 80~90%로부터 악용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와 사회 문제로 떠올랐다. 호주 교육 당국은 강력한 관련법 제정을 통해 부정행위에 철퇴를 내리겠다는 입장이다. ..

2019-12-01 14:19

호주서 작년 6538쌍의 동성 커플 '결혼'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지난해 호주에서 결혼한 부부의 5.5%가 동성 커플로 확인됐다. 결혼 평등이 호주 전역으로 퍼지면서 평생 독신으로만 살 줄 알았던 사람들이 큰 기쁨과 행복감을 느끼게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호주 지역지 웨스트 오스트렐리안은 지난 27일(현지시간) ..

2019-11-28 13:38

화재로 고통받는 야생코알라를 위한 기부금 쇄도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사상 최악의 산불로 피해를 당한 코알라를 위한 기부금이 쇄도하고 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미드 노스에 위치한 포트 맥쿼리 코알라 병원은 모금 시작 3주 만에 약 10억원의 기부금을 모은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온라인 언론 뉴스닷컴의 최근 보도에 ..

2019-11-26 13:51

호주에 적용되는 아마존의 '상부상조' 신개념 배송 옵션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아마존만의 독특한 무료 상품 배송 방법이 호주에서 시작됐다. 구매자들은 ‘아마존 허브’라 불리는 서비스를 통해 아마존과 제휴를 맺은 대표 은행·쇼핑센터 등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추가 비용 없이 상품을 받아볼 수 있는 길이 열렸다. 21일(현지시간) ..

2019-11-21 14:57

'中서 인기↑' 호주 유기농 분유회사, 엄격 조건 속 中매각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호주 유기농 분유 업체 벨라미가 1조2000억원의 거액에 중국 최대 유제품 기업인 멍뉴유업으로 최종 매각됐다. 호주 정부는 까다로운 매각 조건을 붙여 일각에서 제기되는 여러 가지 우려들을 차단하는 데 온 신경을 쏟았다. 호주 공영 방송 에이비시(A..

2019-11-18 13:29

호주서 일반가정 생산 재생에너지 거래 물꼬, 에너지도 '사고 파는 시대'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일반 가정이 집에서 생산한 재생 에너지를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양방향 에너지 시장이 호주에서 첫 걸음을 내딛는다. 14일(현지시간) 호주판 더 가디언에 따르면 호주 에너지 시장위원회(AEMC)는 기업과 개인 전력 생산자들이 ..

2019-11-14 13:37

호주 워킹홀리데이 농장 시급, 최저임금 반도안돼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호주 농장주들이 워킹 홀리데이 비자 연장을 빌미로 청년들에게 최저임금도 안되는 돈을 지급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호주 공영방송 ABC는 워킹 홀리데이 비자 연장을 위해 농장에서 일하는 청년들에게 최저임금에 훨씬 미치지 않는 임금이 지급되고 있다고 지..

2019-11-06 17:54

"중국·호주관계 올바른 궤도 올려놓자"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리커창 중국 총리는 중국과 호주 사이의 긴장된 관계를 ‘올바른 궤도에’ 올려놓기 위해 스콧 모리슨 총리와 협력할 것을 제안했다. 4일(현지시간) 호주 뉴스닷컴(news.com.au)에 따르면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아세안(ASEAN) 정상회의 전 열린..

2019-11-04 17:19

가짜 호주산 쇠고기 잡을 블록체인 주목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중국에서 팔리는 호주산 쇠고기 50%이 가짜로 추정되면서 이를 막기위해 소의 생체 정보를 담은 블록체인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호주 공영 에이비시 방송(abc)은 호주산으로 중국에서 팔리는 쇠고기 중 절반이 가짜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지난 3일(현지시..

2019-11-03 17:19

최악 ‘폭염’ 덮친 호주, 시드니는 화재 연기로 ‘공기질↓’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호주 시드니가 화재 연기로 숨쉬기 곤란한 지경에 처했다. 폭염도 기승을 부려 빅토리아는 약 80년 만에 가장 더운 날을 맞는 등 호주는 사상 최악의 폭염 피해를 염려하고 있다. 호주 나인뉴스(9news)는 뉴사우스웨일스(NSW)주 환경부가 31일(..

2019-10-31 13:27

호주서 소송 당한 구글, 개인위치 정보 불법 수집 논란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세계적 인터넷 기업 구글이 개인정보 수집과 관련된 호주 소비자법 위반 혐의로 고발됐다. 구글이 규제 당국으로부터 사용자의 위치정보 수집을 놓고 소송을 당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호주 온라인 언론 뉴스닷컴의 지난 29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

2019-10-30 13:44

호주서 파킨슨병 치료약 부작용 발견, 충동장애조절에 악영향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호주 연구진이 파킨슨병 치료약의 부작용을 밝혀냈다. 치료약이 충동 장애조절에 악영향을 끼쳐 환자를 도박·폭식·과도한 성욕·쇼핑 중독 등에 빠지게 할 수 있게 한다는 연구 결과다. 호주 공영방송 에이비시(abc)의 지난 28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

2019-10-2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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