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100분토론’ 조국 법무장관 임명 강행…최민희·정태근·박원석·이준석 토론
2019. 09. 20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7.6℃

도쿄 20.6℃

베이징 16.1℃

자카르타 27.6℃

‘100분토론’ 조국 법무장관 임명 강행…최민희·정태근·박원석·이준석 토론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1. 00: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10일 밤 12시 방송될 MBC '100분 토론'에서는 조국 법무장관 임명을 두고 토론을 나눈다.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법무장관 임명을 강행했다. 문 대통령은 "본인이 책임질 명백한 위법이 확인되지 않았는데 의혹만으로 임명을 안 하면 나쁜 선례가 된다"며 국민적 양해를 구했다. 지명에서 임명까지 격랑의 한 달이었다.


앞으로 다가올 후폭풍이 만만치 않다. 야당은 "국민 기만", "대통령 탄핵"을 주장하며 제2의 '조국 대전'을 예고했다. 국회는 파행을 겪고, 국정조사와 특검을 둘러싼 여야 충돌이 정국을 휩쓸 가능성이 높다.


또 다른 중대 변수는 검찰이다. 검찰 개혁을 막으려는 조직적 저항이라는 비판에도 조국 장관 배우자를 기소하는 등 검찰 수사는 거침이 없다. 동시에 국회의원 109명이 연루된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 수사도 착수했다.


이날 '100분 토론'에서는 조국 법무장관 임명 강행에 이은 후폭풍을 다룬다. 그리고 우리 사회 깊숙이 뿌리박힌 불공정과 특권의 문제는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여야 논객들의 열띤 토론이 펼쳐진다. 최민희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태근 전 한나라당 의원, 박원석 정의당 정책위의장,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이 출연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