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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홍주, 남편 백승일 9년 동안 혹독한 레슨 “씨름계로 돌아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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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홍주, 남편 백승일 9년 동안 혹독한 레슨 “씨름계로 돌아갔으면”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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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에 출연한 가수 홍주가 남편 백승일을 9년동안 혹독하게 레슨했다고 밝혔다./KBS1
'아침마당'에 출연한 가수 홍주가 남편 백승일을 9년동안 혹독하게 레슨했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추석 기획 가족의 나의 힘' 코너는 백승일, 홍주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부부는 강진의 '땡벌'을 선곡했다.

백승일은 "현재도 혹독하게 레슨받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와 관련해 홍주는 "9년 동안 혹독하게 레슨했다. 씨름계로 돌아갔으면 좋겠는데 말도 안 듣고, 감독 제의도 많이 오는데 안 떠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백승일은 전 씨름선수로 2004년 공주시 추석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 2004년 고흥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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