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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케냐 등 7개국 산재보험 관계자 대상 글로벌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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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케냐 등 7개국 산재보험 관계자 대상 글로벌 연수

김범주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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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KOICA(한국국제협력단) 글로벌연수가 20일부터 경기도 성남시 KOICA 연수센터에서 실시될 예정인 가운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 중이다/제공=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공단은 다음달 5일까지 캄보디아, 도미니카공화국, 케냐 등 7개국 산재보험 의료·재활관계자 17명을 대상으로 한국국제협력단(KOICA) 글로벌 연수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외무상원조사업(ODA)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번 KOICA 글로벌연수는 공공행정, 교육 등 5대 사업분야 발전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는 다개국 연수프로그램이다.

한국형 산재 의료·재활시스템 운영 노하우를 전수하고, 연수에 참가한 국가국의 산재노동자 직업복귀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글로벌 산재보험 동향, 한국 산재보험제도의 성장과정과 미래전략 그리고 산재의료·재활사업체계 및 주요 프로그램 운영성과 등을 학습하게 된다.

아울러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대구병원 및 재활공학연구소를 방문, 산재의료·재활서비스 운영현황을 현장에서 확인할 예정이다.

심경우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이번 연수는 아태지역뿐 아니라 중앙아메리카와 아프리카지역에까지 한국 산재보험의 발전 경험을 전수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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