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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농식품부 장관, “태풍 ‘타파’ 북상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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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농식품부 장관, “태풍 ‘타파’ 북상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최선”

조상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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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21일 김현수 장관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현수 장관은 “어제 파주 양돈농장에서 신고된 2건은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면서도 “앞으로 3주간은 긴장을 늦춰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17호 태풍 ‘타파’가 북상하고 있어 방역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면서 “각 지자체는 축사 지붕, 농장울타리, 매몰지 등 바람과 비에 의한 방역 취약요인 관리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3주간 양돈농가에 대한 사람 출입을 철저히 통제해야 한다”면서 “농장초소를 양돈농장 입구에 설치하여 출입대장을 두고, 질병치료 외에는 수의사, 컨설턴트 등 돼지와 접촉이 많은 인력의 농장 출입을 제한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현수 장관은 “중점관리지역 6개 시·군은 물론이고, 모든 지자체가 농장입구에 초소를 설치해야 한다”면서 “전국 지자체는 SOP에 맞게 인력을 배치해 24시간 제대로 운영되도록 직원교육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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