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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도시 “프랑스인 남편 피에르와 혼인신고 ”법적부부 실감 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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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도시 “프랑스인 남편 피에르와 혼인신고 ”법적부부 실감 안 나“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0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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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마이웨이'
프랑스 출신 방송인 이다도시가 남편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는 이다도시가 출연했다.

이날 이다도시는 "남편이 유럽으로 출장을 갔다. 한국에 잠깐 왔다가 다시 유럽으로 출장을 갔었다"라며 남편을 데리러 갔다.

이다도시의 남편 피에르는 한국 생활 25년 차인 프랑스인이다.

이다도시는 해외를 오가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남편에 대해 "아침, 저녁으로 한 번씩 통화하고 낮에 특별한 일이 있으면 문자와 사진 등을 주고받는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저는 그동안 집에서 한국어를 썼지만, 남편은 영어를 자주 써서 한국어가 약간 서툴다"라며 "회사 업무 때문에 한국어로 된 서류를 보긴 하지만, 말하는 걸 조금 어려워한다"고 소개했다.

이후 이다도시는 출장을 다녀온 남편 피에르와 함께 구청을 찾아 혼인신고서를 작성했다.

이다도시는 "이제는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프랑스에서 재혼했을 때도 실감이 안 날 정도였는데 여기 와서 혼인신고서를 작성하니까 신기하다"라며 기뻐했다.

이다도시 남편 피에르 역시 "너무 행복해서 지금 생각나는 게 없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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