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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대만 절친 올드미스 이유는 미모와 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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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대만 절친 올드미스 이유는 미모와 재력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기사승인 2019. 10. 17.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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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과도하면 좋지 않은 듯
여성이 미모와 재력이 있으면 주변에 이성이 많이 꼬인다. 조건이 좋으니 충분히 그럴 수 있다. 하지만 그것도 너무 과도하면 반대의 경우도 생기게 된다. 지레 겁을 먹고 모두들 도망을 갈 수도 있다.

천차오언
송혜교의 절친으로 유명한 천차오언. 조건이 너무 좋아 올드미스로 지내고 있다./제공=진르터우탸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송혜교의 대만 절친인 천차오언(陳喬恩·40)이 바로 이런 케이스가 아닌가 보인다. 미모와 재력으로 볼 때는 수백 번 결혼을 해도 되겠으나 의외로 아직 솔로로 지내고 있다. 진짜 과도한 미모와 재력이 마이너스 요인이 아닌가 보인다.

그렇다고 그녀가 연애를 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수많은 이성들이 그녀의 주변에 꼬인 것은 언론이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일이 틀어지고는 했다.

그녀의 이성관은 의외로 소박하다고 한다. 사지육신 멀쩡하고 어느 정도 경제력은 갖춰야 하는 것이 조건이라고 한다. 정말 평범하다. 하지만 이런 이성은 그녀를 부담스러워할 수밖에 없다. 결혼을 해서도 주눅이 들 수 있다. 그래서 아예 못 올라갈 나무 쳐다보지도 않는다는 심정으로 그녀를 대하는 경우가 많다.

그녀는 이제 진짜 꽉 찬 나이라고 해도 괜찮다. 더 이상 늦으면 진짜 결혼하기 힘들다. 하지만 주변의 남성들은 그녀의 조건을 여전히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다. 아무래도 그녀가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야 머지 않은 장래에 솔로 생활을 탈피하지 않을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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