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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파로호의 연인 편 정병덕♥윤정해 부부의 정략결혼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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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파로호의 연인 편 정병덕♥윤정해 부부의 정략결혼 배경은?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1.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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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KBS1 '인간극장' 파로호의 연인 편에 등장한 노부부의 사연이 화제다.

21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파로호의 연인' 편으로 전파를 탔다.


정병덕, 윤정해 부부는 15살과 19살의 어린 나이에 결혼했다.

윤정해 씨의 어머니는 성실한 정병덕 씨를 눈여겨 보다 일찍 시집을 보낸것으로 알려졌다.

정병덕 씨는 "아가씨들이 줄을 섰다. 아내도 알고 있지만. 나를 얻으려고 노력했다"고 회상했다.

윤정해 씨는 "그럴 때마다 친정어머니가 여자들을 다 내쫓았다"고 떠올렸다.

또한 고기잡이로 6남매를 키운 노부부는 "파로호는 생명의 은인과 똑같다. 우리 식구를 다 살린 거나 다름없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로호는 화천댐이 조성되며 생긴 인공 호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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