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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덕자 母 “덕자, 턱형 불공정계약 관련 고소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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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덕자 母 “덕자, 턱형 불공정계약 관련 고소 진행 중”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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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BJ 덕자의 어머니가 턱형과 덕자의 불공정계약사건을 언급했다.

21일 정배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덕자 어머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턱형이 덕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네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30만 구독자를 보유한 BJ 덕자는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마지막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생겼다"라며 "앞으로 영상은 올라가지 못할 것"이라고 유튜브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덕자는 유튜브 활동을 중단하는 이유를 언급하지 않았지만, 일각에서는 덕자와 덕자 소속사 대표 BJ 턱형과의 계약에 수익 배분 관련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배우는 덕자 어머니와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덕자 어머니는 "덕자 소속사 실장에게 전화를 받았다. 소속 관계자들 명예훼손과 계약 파기 관련 소송장을 보내겠으니 주소를 알려달라고 하더니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다"고 주장했다.

또 정배우가 "지금 '불공정계약이다' '노예계약이다'이라는 말이 많다. (덕자가) 계약서를 안 보고 싸인한 게 맞냐"고 묻자 덕자 어머니는 "맞다. 녹취도 있다"라며 "'계약서는 종이 쪼가리일 뿐이다. 너를 도와주려고 하는 거다'라는 식으로 싸인하라고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분들도 피해를 많이 봤다. 여유롭지 않지만 추가 피해를 막지 않기 위해 고소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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