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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이 총리, 문대통령 친서 전달 예정…한·일관계 돌파구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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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이 총리, 문대통령 친서 전달 예정…한·일관계 돌파구 되길”

임유진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1.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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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아시아투데이 송의주 기자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가 2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1일 “내일(22일)은 일본에서 나루히토 일왕 즉위식이 열리고 이낙연 국무총리가 한국 정부를 대표에서 참석할 예정”이라며 “꽉 막힌 한·일관계가 새로운 돌파구를 여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총리가)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이 대표는 자유한국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 반대와 관련해 한국당 전신인 한나라당이 공수처 설치에 찬성했다는 점을 언급한 뒤 “자신들도 오랫동안 추진해왔던 것을 이제 와서 반대하는 이유를 도무지 알 수가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공수처는 다름이 아닌 고위 공직자가 비리를 저지르면 수사하는 기관”이라며 “고위공직자의 비리는 왜 수사를 못 하게 하려고 하는지 전혀 이해할 수가 없다”고 했다. 또 “내일은 예산안 시정연설이 있다”며 “본격적으로 20대 마지막 정기국회의 예산 심의와 법안 심의가 있을 텐데 한국당은 이번만이라도 제발 일하는 국회의 모습을 국민에게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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