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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최저가 날짜 알려주는 ‘특가 족보’ 공개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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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최저가 날짜 알려주는 ‘특가 족보’ 공개 이벤트 실시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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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가족보 공개 이벤트 이미지
특가족보 이벤트 포스터/제공=에어서울
에어서울은 22일 오전 10시부터 ‘특가 족보’를 공개하는 ‘민트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가 족보’란 노선별 항공권 최저가를 특별 오픈하면서 최저가가 열리는 상세 날짜를 콕 집어 알려주는 것으로 가장 저렴한 항공권의 날짜에 맞춰 여행 일정을 세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특가 족보는 유류세와 공항세를 모두 포함한 왕복총액이 △김포·제주 1만8800원이며, 국제선은 △보라카이(칼리보) 7만7200원 △홍콩 11만4200원 △나트랑 12만6400원 △다낭 13만3500원 △코타키나발루 13만6700원 △괌 14만300원 △씨엠립 23만5700원 등 총 12개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민트데이 이벤트는 매월 2회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24시간 동안만 진행되며 이번에 오픈되는 특가 좌석은 모두 1000석이다. 민트데이에는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항공권을 구매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벤트에 자동 응모돼 추첨을 통해 추가로 무료 항공권을 받을 수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특가 족보에서는 특가 날짜가 미리 공개되기 때문에 특가 날짜를 찾아 헤매지 않아도 된다”면서 “특별히 민트데이에만 최저가가 오픈되기 때문에 그동안 항공권 가격으로 여행을 망설이셨던 분들은 이번 기회를 잘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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