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 ICT 신남방정책 협력방안 논의
2019. 11. 13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4.8℃

도쿄 15.1℃

베이징 6℃

자카르타 33℃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 ICT 신남방정책 협력방안 논의

김나리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3. 12: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취임 후 첫 국외 행보로 10월 24, 25일 양일간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개최되는 제14차 한-아세안 정보통신장관회의(TELMIN*)에 참석하여 신남방정책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디지털 변혁을 위한 스마트 연결성(Smart Connectivity for ASEAN Digital Transformation)’을 논의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아세안과 ’89년 대화관계를 수립한 이래,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하며 부산 벡스코에서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11.25-26) 및 한-메콩 정상회의(11.27)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한-아세안 정보통신장관회의는 아세안 10개국의 동 회의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우리나라와의 호의적인 협력관계를 다시 한 번 다지며, 새로운 정보통신분야 협력 비전을 수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최기영 장관은 라오스, 베트남 등 동 회의의 주요 참석국과양자 면담을 갖고, 정보통신분야의 신남방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향후 협력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