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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동숭 아트마켓’ 셀러 모집…예술인과 지역주민들 만나 소통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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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동숭 아트마켓’ 셀러 모집…예술인과 지역주민들 만나 소통하는 공간

우종운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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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방송통신대학교 전경/제공=방송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단은 오는 11월부터 두 달간 매주 토요일 ‘KNOU 동숭 아트마켓’을 개최하며 이와 관련해 마켓셀러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 종로구 소재의 본교 대학본부 열린관 정문 일대에서 진행되는 KNOU 동숭 아트마켓에서는 ‘예술사는 습관’을 주제로 공예 및 미술작품, 악세사리 생활소품 등 유·무형의 예술 물품 판매뿐만 아니라 연극영화와 뮤지션 음악 홍보도 이뤄질 예정이다.

아트마켓은 지난 1월부터 서울시 종로구와 함께 시행하고 있는 대학로 공연·예술타운 조성 사업의 일환이다. 대학 공간을 활용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을 제공하자는 취지다.

예술 물품을 판매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마켓셀러에 지원할 수 있다. 단 △방송대 재학생 △만 39세 이하 청년 △제출일 기준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자 등의 경우 우대 대상이다.

신청은 방송대 홈페이지에서 할 수있다. 아트마켓 셀러모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캠퍼스타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류수노 방송대 총장은 “이번 아트마켓은 문화예술인과 창업가들이 지역주민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며 “방송대는 앞으로 대학로의 입지·문화적 특성을 적극 활용해 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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