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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충주시와 상생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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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충주시와 상생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정단비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3.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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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예금보험공사는 23일 충주시청에서 「예금보험공사-충주시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본 협약은 해외 예금보험기구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공사의 글로벌 연수프로그램과 충주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함으로써 충주 지역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예금보험공사 조양익 이사(오른쪽에서 네 번째), 충주시 문화체육관광국 우선택 국장(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등 양 기관 임직원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출처=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공사는 23일 오전 충주시청 본관 3층 중앙탑 회의실에서 충주시와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협약은 예금보험공사 글로벌 연수프로그램과 충주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진행하고 이를 통해 충주 지역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본 협약에 따라 공사는 2019년도 하반기 ‘글로벌 예금보험제도 연수프로그램’ 기간 중 충주시 산하 체험관광센터의 지원을 받아 일과 후 저녁 시간을 활용해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등 16개국 20여명의 연수 참가자들이 전통 염색, 사과한과 만들기, 택견 등 한국 전통문화와 지역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위성백 사장은 내달 4일 문화체험활동의 첫날 충주시 산하 체험관광센터장과 함께 전통염색 체험에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예보 관계자는 “전통 염색은 치자, 황토, 쪽, 감잎 등 우리나라 고유의 천연 염료를 사용하여 마 소재의 스카프에 참가자들이 원하는 문양과 색채로 염색하여 자기만의 작품을 만드는 것으로, 각국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을 통해서 한국 고유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에도 공사는 년 2회 정례적으로 진행되는 글로벌 연수프로그램을 통해 충주시 체험관광 프로그램 개선과 지역업체 활용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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