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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다문화 체험의 장 ‘다!다!다! 페스티벌’ 우송대서 26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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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다문화 체험의 장 ‘다!다!다! 페스티벌’ 우송대서 26일 개최

이상선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3.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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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제4회 다다다 페스티벌 포스터/사진제공=동구
대전 이상선 기자= 대전 동구는 오는 26일 우송대학교 서캠퍼스 대운동장에서 다문화 가족, 유학생, 지역민이 참여하는 ‘(다)함께 (다)가가는 (다)양한 문화체험 다!다!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이번 축제는 대전 동구가 주최하고 우송대, 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며, 다문화가족과 지역민이 함께 소통하고 서로의 다른 점을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 축하공연, 다문화한마당, 체험행사, 장기자랑,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되며, 태권도 시범, 페루 전통공연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10여개 국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쁨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요리를 맛보는 다문화 한마당뿐만 아니라, 목공예, 커피점토 공예, 풍선아트, 이중 언어 체험 등 다양한 체험 공간 운영으로 다채로운 볼거리, 먹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다문화 페스티벌은 국가별 다양한 문화 및 요리 체험으로 문화교류 확대 및 다문화가족에 대한 인식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며 “모두가 함께 행복한 다문화 사회를 앞당기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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