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문재인 대통령, 25일 교육관계 장관회의…‘정시 확대’ 등 논의
2019. 11. 13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4.8℃

도쿄 15.1℃

베이징 6℃

자카르타 33℃

문재인 대통령, 25일 교육관계 장관회의…‘정시 확대’ 등 논의

홍선미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3. 16:1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문재인 대통령 시정연설7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0년도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이병화 기자photolbh@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25일 교육관계 장관회의를 주재한다.

청와대 관계자는 23일 “정시 비중 확대뿐만이 아닌 입시제도 개편 전반을 두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이 교육만을 주제로 장관들을 불러 회의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날 문 대통령이 시정연설에서 대입 정시 비중 상향을 포함한 입시제도 개편 계획을 밝혔기 때문에 관련 논의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회의에는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비롯한 각 부처 장관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