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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경, 안산파출소 신청사 오픈…민원인 불편해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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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경, 안산파출소 신청사 오픈…민원인 불편해소 기대

이진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0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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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경, 안산파출소 신청사 개소식 열려
경기 평택해양경찰서 안산파출소 신청사 전경. /제공=평택해경
평택 이진 기자 = 경기 평택해양경찰서는 안산시 대부북동에서 안산파출소 신청사를 오픈했다.

평택해경에 따르면 7일 진행된 안산파출소 신청사 개소식에는 김석진 서장, 이병준 한국수자원공사 시화관리처장 및 지역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수자원공사와의 업무 협약에 따라 신축된 안산파출소 신청사는 대지 697㎡, 건물 연면적 226.54㎡, 지상 2층 콘크리트 건물로 건축됐다. 평택해경 측은 민원실, 경찰관 대기실, 장애인 편의 시설을 갖춰 파출소를 방문하는 국민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내다봤다.

최용규 평택해경 해양안전과장은 “이번 신청사 이전으로 그 동안 비좁은 구청사에서 민원인들이 겪었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 신청사에서 파출소 관할 해역의 빈틈 없는 해양안전 및 치안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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