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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4주년 축사]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정론직필 참언론…우리사회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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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4주년 축사]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정론직필 참언론…우리사회 나침반”

김연지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2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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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축사 사진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안녕하십니까?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나경원입니다.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항상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국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해 노력해 오신 우종순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영국의 철학자 존 밀턴은 ‘언론의 자유를 죽이는 것은 진리를 죽이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언론의 중요성과 바른 언론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시아투데이는 글로벌 종합일간지로서 지난 14년간 정치와 경제, 사회, 문화 등 주요 이슈를 심층 취재 보도해왔고, 현장감 넘치는 기사와 탁월한 분석력으로 오피니언 리더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이고 있습니다.

또 정도언론을 기치로 세계 주요국에 특파원과 통신원을 파견함으로써 세계적인 언론으로 도약하고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언론은 망망대해에서의 나침반과도 같습니다. 폭풍 속 강풍에도 배가 길을 잃지 않는 것은 나침반이 정북과 정남을 쉴 새 없이 찾아가며 제 방향을 제시해주기 때문입니다.

아시아투데이 역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정도를 걸으며 우리 사회의 나침반 역할을 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2019년 한해도 잘 마무리하시길 바라며, 애독자 여러분과 기자, 임직원 여러분 모두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아시아투데이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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