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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화경공단, 방폐장주변 4개 초교 자연방사선량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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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화경공단, 방폐장주변 4개 초교 자연방사선량 ‘안전’

장경국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1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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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장경국 기자 =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7일까지 중저준위 방폐장 주변지역 4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생활방사선 측정 결과 자연방사선량 수준으로 안전한 것으로 확인했다.

10일 원자력환경공단에 따르면 방사능에 대한 이해 증진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실시한 이번 생활방사선 측정 서비스는 공단이 방폐장 주변지역 4개 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자체 보유한 방사선 측정 장비를 활용해 학교 건물 내·외부 공간에 대한 생활 방사선량을 측정했다.

또 측정과정에 학생들을 직접 참여시켜 방사선 측정장비 사용법과 방사선 안전교육 등을 함께 실시했다.

안상복 원자력환경공단 월성본부장은 “공단이 보유한 장비와 인력을 적극 활용해 생활 방사선에 대한 이해 증진 활동을 강화, 방폐장 주변지역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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