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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도내 최초 가상 계좌 수납시스템 구축…세금납부 편의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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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도내 최초 가상 계좌 수납시스템 구축…세금납부 편의성 높인다

장경국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12.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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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청.
경주 장경국 기자 = 경북 경주시가 세금납부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도내에서 처음으로 가상계좌 수납시스템을 구축하고 다음 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12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번 시스템의 구축으로 스마트폰, 인터넷뱅킹, ATM기기 등 다양한 수납 매체를 통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원하는 시간에 상시 납부가 가능하다.

기존에는 수납처리가 2~4일 이상 소요됐던 것과는 달리 가상계좌로 납부하면 실시간으로 납부확인이 가능해 이용편의성과 업무 효율성이 크게 높아지게 됐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민원인이 해당부서를 직접 방문해 고지서를 발급받아 납부해야 하는 불편을 개선하고 납부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수납업무의 자동처리로 자금관리의 투명성 확보와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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