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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한 국내 ‘춘란’ 신안에 모인다...16~17일 춘란 희귀 엽예품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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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한 국내 ‘춘란’ 신안에 모인다...16~17일 춘란 희귀 엽예품 전시회 개최

나현범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1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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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여점 전시, 판매전과 경매전 행사 진행
신안 정채웅 기자 = 전남 신안군은 오는 16~17일 군민체육관에서 한국 춘란 희귀 엽예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에 개통된 천사대교를 기념하고 아름다운 춘란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대중에게 알리고자 마련했다.

꽃이 아닌 춘란 자체의 잎을 감상하는 엽예전시회는 (사)대한민국자생란협회가 주최하고 신안군이 후원한다.

엽예대전으로 1000여 엽예품이 전시되며 난판매전과 신안 우수농산물 판매전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됐다.

난산업 저변 확대를 위해 춘란전시회를 11회 연 군은 우수한 생물자원이 잘 보존된 자생란의 보고로 알려졌다.

박우량 군수는 “신안 난을 테마로 한 ‘난박물관, 전시관, 생태공원’ 등을 중단기적인 계획으로 발전 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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