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경주대 심고은·윤동인 학생, 제3회 민물고기 요리경연대회 ‘우수상’
2019. 12. 06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1.4℃

도쿄 7.9℃

베이징 -4.3℃

자카르타 27.2℃

경주대 심고은·윤동인 학생, 제3회 민물고기 요리경연대회 ‘우수상’

장경국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14. 18:1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img1
경주대학교 외식조리학부 심고은 학생(왼쪽)과 윤동인 학생이 6일 열린 제3회 전국 민물고기 요리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경주대
경주 장경국 기자 = 경주대학교 외식조리학부 3학년 심고은, 2학년 윤동인 학생이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제3회 전국 민물고기 요리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14일 경주대에 따르면 민물고기 요리경연대회는 한국 내수면 양식단체 연합회가 우리나라의 민물고기 외식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8가지 민물고기 중 한 가지 이상을 선택해 다양한 소재로 메뉴 개발을 하는 대회다.

심고은, 윤동인 학생은 예선 통과 후 본선에 진출해 장어를 주재료로 장어 비빔밥, 무화과 샐러드, 두부조림, 다슬기 된장국을 만들어 푸짐한 한 끼 식사를 선보였다.

김보성 외식조리학부 지도교수는 “외식조리학부 학생들은 대회와 동아리를 통해 이론과 실습을 통한 현장 중심, 취업에 연계되는 외식업계 프랜차이즈 호텔 등과 같은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