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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시청각장애인 위한 력배리어프리 영화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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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시청각장애인 위한 력배리어프리 영화 상영

장경국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14.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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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장경국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이 시청각장애인들과 소통할 수 있는 어울림 장을 마련 공공기관으로서의 인권경영에 나서고 있다.

14일 한수원에 따르면 13일 경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 주민을 초청해 ‘배리어 프리(Barrier Free) 영화 상영회’를 개최했다.

배리어 프리 영화란 화면은 음성으로 대사, 음악, 효과음 등의 모든 소리는 한글 자막으로 설명해 장애(Barrier)와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제작한 영화다.

상영회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감동적으로 다룬 영화 ‘아이 캔 스피크’를 상영했으며 평소 일반 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하기 어려웠던 참석자들은 이번 행사를 마련한 한수원 측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개최된 이번 상영회는 문화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사회적 약자를 위해 마련한 자리이며 한수원은 지난달 지역주민들을 위해 경주시 장애인 종합복지관이 주최한 ‘제16회 희망 톡! 재활 톡! 나눔 톡! 페스티벌’에도 마술공연과 기념품 등을 지원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 인권경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수원은 앞으로도 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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