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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IsBTS’ 실트 오른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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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IsBTS’ 실트 오른 배경은?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2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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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그룹 방탄소년단의 팬클럽 '아미'가 '실트'로 전세계 팬덤의 위력을 자랑했다.

21일 오전 실시간 트위터 상에서는 '#ThisIsBTS'가 100만건 이상 트윗되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팬클럽 '아미'들은 SNS를 통해 "방탄은 이미 세계 최고에 올랐다"며 "그래미가 최종 목표가 아니기에 실망하지 않는다"고 메시지를 공유했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한국어 앨범이 US 아이튠즈에 진입, 이게 방탄이다" "방탄이 방탄이라서 참 좋다" "감동적인 해시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한편 20일(현지 시각) ‘제62회 그래미 어워즈’ 84개 부문 후보가 발표된 가운데 앞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나 '신인상(The Best new artist)' 등에 방탄소년단이 후보로 포함될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후보자에 오르지 못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5월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톱 듀오/그룹'과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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