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연애의 맛 시즌3’ 이재황, 돌발 행동 보인 이유는? 유다솜 “별로 적극적이지 않아” 돌직구
2019. 12. 09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3.4℃

도쿄 7℃

베이징 -1.7℃

자카르타 29.6℃

‘연애의 맛 시즌3’ 이재황, 돌발 행동 보인 이유는? 유다솜 “별로 적극적이지 않아” 돌직구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22. 06:4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의 유다솜이 이재황의 돌발 행동에 혼란스런 모습을 보였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번째:연애의 맛'('연애의 맛 시즌3')에서 유다솜과 이재황의 데이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데이트 중 유다솜은 이재황을 향해 자신의 속내를 털어놨다.


그는 "스스로 하고자 하는 건 적극적인데, 저한테는 별로 적극적이지 않았다. 저만 너무 적극적인가?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말했다. 


이에 이재황은 "속도의 문제인 것 같다. 내가 어떤 스타일이냐면 누구든, 어떤 관계이든 친해지기까지 3년 넘게 걸린다"며 "주변 사람들은 답답해하는 사람도 있다. 누구는 호감이 없나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유다솜은 "저한테 관심이 있다면 조금 표현해줬으면 좋겠다"고 솔직하게 토로했다. 

이재황은 "저의 생각은 이제 겨우 네 번밖에 못 만났다"며 "나는 뭔가 진전이 된다는 건 내 입장에서는 그럴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