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청룡영화제 불참’ 최우식, 셀피 사진에 박서준·박형식·박소담·픽보이가 보인 반응은?
2019. 12. 10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1.2℃

도쿄 7.1℃

베이징 -3.7℃

자카르타 27.8℃

‘청룡영화제 불참’ 최우식, 셀피 사진에 박서준·박형식·박소담·픽보이가 보인 반응은?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22. 07:5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최우식 SNS

배우 최우식이 청룡영화제에 불참한 가운데 그의 일상 사진이 주목받는다.


앞서 최우식은 인스타그램에 셀피 사진을 한 장 게시했다.


귀여운 이목구비를 드러낸 그는 뿔테 안경으로 멋을 내 한층 댄디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에 절친 박서준은 "뭐가 그렇게 불만이세요?"라고 메시지를 남겼으며 박형식은 "왜그러세요?"라고 재치있게 메시지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픽보이 또한 "인상왜쓰세요?"라고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함께 영화 '기생충'에서 호흡을 맞춘 박소담도 '.....'라는 댓글로 폭소를 안겼다.


한편 지난 21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0회 청룡영화상에서 봉준호 감독은 영화 '기생충'으로 감독상을 수상했다.


이어 봉 감독은 "오늘 시간도 많고 스케줄도 없는데 영화제에서 부르지 않아서 집에서 시상식을 보고 있는 최우식. 우식아 고맙다"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