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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알원 ‘한국PR대상’ 마케팅·이미지PR 부문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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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알원 ‘한국PR대상’ 마케팅·이미지PR 부문 최우수상 수상

최성록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2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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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1] 피알원 ‘2019
21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개최된 ‘2019 한국PR대상’ 시상식에서 피알원 이유경 차장, 조연우 국장, 정혜림 과장, 김기연 차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피알원
㈜피알원(공동대표 조재형·이백수)이 한국PR협회(회장 한광섭)가 주최하는 ‘2019 한국PR대상’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PR대상은 국내 PR분야를 대표하는 상으로 지난 21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피알원은 총 10개 시상부문 가운데 마케팅PR(한국P&G 페브리즈)과 이미지PR(NH투자증권) 2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P&G ‘페브리즈 화장실용’의 경우 피알원은 화장실 냄새의 근본 원인을 이슈화시키고, 이를 근본적으로 제거 및 재발 방지해주는 제품의 특장점을 일상 생활의 스토리와 접목한 콘텐츠 제작 및 온-오프라인 채널로 확산시켜 공감과 구매를 유도하는 통합 홍보 마케팅을 전개했다.

이미지 PR 부문에서 피알원은 증권사 채용 시장에서 NH투자증권이 보유한 이미지와 개선점을 분석해 구직자 중심의 캠페인 슬로건을 제작, 찾아가는 채용 홍보를 전개했다. 이를 통해 2018년 상반기 공채 지원자의 2배가 넘는 지원자를 모집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피알원 조재형, 이백수 공동 대표는 “앞으로도 급변하고 있는 시장, 소비자, 매체 환경의 흐름을 읽고 이를 반영한 홍보 활동을 통해 한국을 넘어 글로벌 종합 커뮤니케이션 기업으로 발돋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PR협회가 1993년부터 매년 우수 PR사례를 공모해 시상하는 국내 PR분야의 대표상인 한국PR대상에서, 피알원은 2017년에는 공공문제PR을 비롯한 마케팅PR, 지역사회관계 부문, 2018년에는 마케팅PR, CSR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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