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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23일 서울서 ‘제5회 보건분류 발전 합동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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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23일 서울서 ‘제5회 보건분류 발전 합동 워크숍’ 개최

이지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22.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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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통계청은 오는 23일 서울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제5회 보건분류 발전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분야별 전문가 110여명이 참석해 지난 5월 세계보건기구에서 채택한 제11차 국제질병·사인분류(ICD-11)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통계청 보건분류 운영현황 및 발전방향 등을 논의한다.

또한 제8차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 개정(안) 등 올해 통계청에서 추진한 분야별 보건분류 연구성과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강신욱 통계청장은 “30여년 만에 개정된 ICD-11은 코드 수나 수록 정보가 방대하기 때문에 이용자들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충분한 연구와 논의가 선행돼야 한다”며 “통계청이 보건분류 개발과 개선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참석하신 분야별 전문가들의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통계청은 이번 워크숍에서 보건분류 관련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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