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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미래자동차 부품산업 전환 기술세미나·성과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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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미래자동차 부품산업 전환 기술세미나·성과보고회

박현섭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2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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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박현섭 기자 = 경남도가 21일부터 22일까지 거제 R호텔에서 2019년 경남도 자동차부품산업 육성을 위한 기업지원 사업성과 보고회 및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경남도에 따르면 올해 자동차부품산업 육성 기업지원에 대한 성과 발표 행사로 경남도, 대구광역시, 창원시 관계자와 (재)경남테크노파크, 인제대학교, 경상대학교, 한국자동차연구원,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대구기계부품연구원, 도내 자동차부품기업인 등이 참석했다.

1부 세미나에서는 경남테크노파크(TP)가 주관하는 기업지원 및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설명회로 시작돼 SK㈜ 김상연 수석은 ‘5세대이동통신(5G) 기반 스마트공장 트렌드 변화예측’을 주제로 5G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공장 구축 및 성공사례를 발표했다.

이어 한국자동차산업협회 김홍찬 상무가 ‘국내외 미래자동차산업 동향 및 수소산업 진출 전략’을 발표하고 경남은 지역적 특성을 살려 수소전기차 및 수소충전소 등 인프라 확대, 제도적 기반 마련을 통한 수소산업 허브로서 수소산업을 중점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부 행사는 수혜기업의 기술개발 과정과 성공 사례 등 성과를 공유하고, 당면한 문제를 토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하여 신규 아이템 발굴에 대한 의견을 교류했다.

도는 자동차부품산업 중장기 육성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시행해 미래산업에 대비한 체계적인 육성방안을 마련하고 지역경제가 다시 뛸 수 있도록 자동차부품산업을 중점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천성봉 도 산업혁신국장은 “자동차산업이 수소·전기차, 자율주행차 시장으로 확대됨에 따라 전동화·지능화 부품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도내 부품기업의 미래차 부품 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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