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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2019 지리학대회 개최…“국토관리 효율화 마중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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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2019 지리학대회 개최…“국토관리 효율화 마중물 기대”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2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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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지리학대회
22일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열린 ‘2019 지리학대회’에서 발표자가 연구과제를 발표하고 있다. /제공=LX
한국국토정보공사(LX) 국토정보교육원이 22일 서울시립대학교에서 ‘2019 지리학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서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을 사례의 방역 의사결정지원’, ‘탄소저감을 위한 지역특성 고려 의사결정지원’, ‘소규모 노후건물에 대한 안전관리’, ‘산지이용 공간정보 시각화 방안’ 등 4가지 연구과제가 발표됐다.

과제는 지난해 교육원 주도의 국토정보 인재양성프로그램인 ‘국토정보전문가과정’을 수료한 20명의 LX 직원이 직접 현장에서 취득한 노하우를 연구 과제에 적용했다.

특히 아프리카 돼지열병을 중심으로 연구한 과제는 지역특성을 반영한 방역의사결정 지원체계를 현실적으로 제시했다는 관객들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김진수 교육원장은 “이번 과제발표가 국토관리의 효율화와 함께 국민안전을 공고히 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간정보 관련 인재양성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육원은 2017년부터 학회에 정기적으로 참석, 매년 4편의 연구과제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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