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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합창과 파이프오르간이 어우러지는 크리스마스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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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합창과 파이프오르간이 어우러지는 크리스마스 공연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2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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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콘서트홀은 내달 8일 ‘크리스마스 에디션’ 공연을 선보인다.

어린이 합창단과 파이프 오르간이 함께 어우러지는 무대다.

다문화가정 자녀들로 구성된 레인보우합창단이 ‘펠리스 나비다’ ‘창밖을 보라’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등의 캐럴을 부른다. 오르가니스트 박준호<사진>는 차이콥스키 ‘호두까기 인형’에 나오는 곡들을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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