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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위 문학라디오 ‘문장의 소리’, 27일 600회 특집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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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위 문학라디오 ‘문장의 소리’, 27일 600회 특집방송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2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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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라디오 ‘문장의 소리’ 공개방송./제공=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운영하는 문학전문 라디오프로그램 ‘문장의 소리’가 오는 27일로 600회를 맞는다.

2005년 5월 30일 개통 후 14년 6개월 만이다. 예술위는 이를 기념해 제600회 특집 방송과 애청자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문장의 소리’는 대본 구성부터 진행, 프로듀싱까지 현역 작가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문학전문 라디오이다. 사이버문학광장(www.munjang.or.kr)과 애플 팟캐스트, 팟빵, 페이스북을 통해 제공된다. 600회 특집방송부터는 네이버 오디오클립 채널을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역대 DJ로 시인 김민정, 김선우, 김지녀, 이문재와 소설가 김애란, 김중혁, 이기호, 최민석, 한강, 해이수, 황정은 등이 참여했다. 특집방송은 역대 DJ의 축하메시지와 색다른 사은품 이벤트로 꾸민다.

한편 예술위가 운영하는 사이버문학광장 ‘문장웹진’은 문학을 둘러싼 다양한 질문에 답하고 독자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유튜브 채널 ‘문장입니다영’을 새로 개설했다.

‘문장웹진’은 월간지 형식 웹진으로 매월 신인·중견 작가들의 신작 단편소설과 신작 시 비평을 게재한다. ‘문장입니다영’은 문장웹진 청년간사인 소설가 임국영, 시인 정다연이 기획에 참여했다. 매달 첫째 주 ‘문장웹진’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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