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문재인 대통령, 도올 김용옥 신간 ‘슬픈 쥐의 윤회’ 등 3권 추천
2020. 01. 28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0.6℃

도쿄 2.9℃

베이징 0℃

자카르타 28.6℃

문재인 대통령, 도올 김용옥 신간 ‘슬픈 쥐의 윤회’ 등 3권 추천

이석종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1. 15:4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SNS 통해 일독 권하며 "인식과 지혜 넓혀주는 책"
캡처
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문재인 대통령이 1일 도올 김용옥의 ‘슬픈 쥐의 윤회’ 등 3권의 책을 추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금요일 하루 연가를 낸 덕분에 주말동안 책 세권을 내리 읽었다”며 3권의 책을 소개했다.

문 대통령이 추천한 책은 ‘슬픈 쥐의 윤회’ 외에도 ‘스무살 반야심경에 미치다’와 ‘통일, 청춘을 말하다’ 등이다.

문 대통령은 “모두 신간”이라며 “우리의 인식과 지혜를 넓혀주는 책들인데, 쉬우면서 무척 재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물론 약간의 참을성은 필요하지만 일독을 권한다”고 덧붙였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