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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호반그룹, 최승남 그룹 총괄부회장 선임…“검증된 전문경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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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호반그룹, 최승남 그룹 총괄부회장 선임…“검증된 전문경영인”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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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최승남 총괄부회장
호반그룹은 2일 그룹 총괄부회장에 최승남 대표<63·사진>를 선임했다.

호반그룹은 “각 계열사 대표 업계 전문경영인들을 발탁하는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며 “이번 임원 인사에서는 다가오는 기업공개(IPO)를 대비하고 불확실한 경영환경에서 지속성장을 위해 각 계열사 대표에 업계에서 검증된 전문경영인을 발탁해 전면 배치했다”고 이 같이 밝혔다.

최 신임 부회장은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우리은행 부행장과 우리금융지주 부사장을 거쳐 지난 2015년 호반그룹 부사장으로 합류해 금호산업, 대우건설 등 굵직한 M&A 업무를 주도했다.

2016년 울트라건설에 이어 지난해 리솜리조트(현 호반호텔&리조트)의 M&A를 진두지휘하기도 했으며 각각 대표이사를 역임하면서 호반그룹의 사업 다각화에 앞장섰다.

또한 김진원 호반산업 사장과 장해석 호반호텔&리조트 대표도 각각 선임했다.

김 신임 사장은 연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현대건설 토목사업본부 상무, 현대엔지니어링 인프라사업 본부장 등 36년간 다수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토목분야 전문가다. 호반산업은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지난해보다 11단계 상승한 21위를 기록했다.

장 신임 대표는 서울대 임학과 졸업 후 삼성에버랜드를 거쳐, 오크밸리 기획개발본부장, 무주리조트 대표이사, 파인스톤CC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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