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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만능 차량관리 공간 ‘H 오토존’ 도입…“신상품 개발 지속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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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만능 차량관리 공간 ‘H 오토존’ 도입…“신상품 개발 지속할 것”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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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2._H_시리즈_디자인_컨셉
H 오토존. /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이 단지 내 지하주차장에 건식 세차공간 ‘H 오토존’을 도입한다.

2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H 오토존은 차량 양문을 개방하고 작업할 수 있는 공간에서 진공청소기, 에어건, 타이어 공기주입기 등 설치장비를 통해 스스로 차량관리가 가능한 공간이다.

눈이나 비기 내리는 날에도 편리하게 차량 내부를 정돈하고 가벼운 정비도 가능할 만큼 셀프세차장 보다 넓은 면적으로 간단한 자동차 정비나 튜닝도 가능하다.

H 오토존 내 설치된 진공청소기, 에어건 등을 이용하면 집 근처 세차장을 찾을 필요 없이 단지 내에서 건식 세차가 가능하다.

현대건설은 현대차 디자인경영담당과 협업해 H 오토존 디자인을 개발, H 시리즈의 디자인 컨셉으로 향후 적용할 계획이다.

내년 입주 예정인 힐스테이트 리버시티에 적용키로 했으며 향후 사용의견을 반영해 다른 단지로 확대키로 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상품개발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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