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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N, 게이머와 함께하는 자선 이벤트 ‘배틀런2019’ 참가자 31인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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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N, 게이머와 함께하는 자선 이벤트 ‘배틀런2019’ 참가자 31인 확정

김휘권 게임담당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3.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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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 게임문화를 주도하는 EJN(대표 박찬제, 이하 이제이엔)은 게이머와 함께하는 자선 이벤트 ‘배틀런(Battle.RUN) 2019’의 최종 참가자 31인이 확정됐다고 3일 밝혔다.

‘배틀런’은 선발된 게이머들이 트위치, 아프리카TV, 유튜브 3개 채널 동시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제한 시간 이내 게임을 빠르게 클리어 하고 방송 중 모이는 기부금 전액을 국경없는의사회에 전달하는 기부 이벤트다.

‘배틀런’은 지난 2017년부터 실시됐으며, 첫해에 총 1200만 원, 이듬해 1300만 원의 기부금 액수를 달성한 바 있다. 

특히 지난 10월 11일부터 31일까지 약 20일 간 모집된 인원은 약 60여 명에 달하며, 그 중 최단 시간 내에 게임 엔딩을 확인하는 스피드러너 ‘Janet’, ‘천제누구’, ‘Sukimos’, ‘Almina’ 등 세계기록 보유자들이 다수 지원해 눈길을 끈다.

오는 12월 16일 오후 6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실시되는 이번 ‘배틀런2019’에 참가하는 31인은 스피드런 세계기록 보유자 ‘Janet’, ‘천제누구’, ‘Sukimos’, ‘Almina’ 비롯해 ‘푸린’, ‘피타고라스’, ‘유워리’, ‘가스요금’, 블루마니아’, ‘이일욱’, ‘흑현’, ‘김캄파’, 상코’ 등이다.

참가자들은 ‘메탈 슬러그’, ‘바이오 하자드’, ‘세키로’, ‘컵헤드’ 등을 포함한 총 68개 게임을 72시간 릴레이 형태로, 각자의 노하우를 발휘해 최단기간 클리어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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