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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VIP’ 장나라, 이상윤·표예진과 불편한 식사…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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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VIP’ 장나라, 이상윤·표예진과 불편한 식사…무슨 일?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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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VIP' 장나라, 이상윤, 표예진, 박성근, 전혜진의 '불편한 식사'가 포착됐다.


3일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VIP'에서는 나정선(장나라), 박성준(이상윤), 온유리(표예진), 부사장(박성근), 이명은(전혜진)의 불편한 식사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나정선은 이혼을 내뱉은 박성준에게 "똑똑히 봐. 당신이 뭘 망쳐놨는지"라며 '프라이빗 스캔들' 최후를 경고했던 터. 이어 박성준 차량에 설치된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 '당신 팀 남편 여자'가 부사장 혼외자식인 온유리라는 진실을 알게 됐다. 더욱이 온유리에게 날카로운 눈빛을 건네며 출근한 나정선이 표정을 싹 바꿔 환하게 웃으며 승진한 박성준에게 "축하해"라고 악수를 건네는 엔딩을 그려지면서 긴장감을 최고로 상승시켰다. 


이와 관련 장나라-이상윤-표예진-박성근-전혜진이 보기만 해도 아찔한 '두 가족 합동 식사'를 가진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중 나정선, 박성준이 부사장이 초대한 정찬에 참석한 장면. 나정선, 박성준, 부사장 외에도 온유리, 이명은이 함께 식사를 하게 된 가운데, 나정선은 온유리를 향해 또 한 번 날선 시선을 던지고, 박성준과 온유리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더욱이 부사장과 이명은 역시 충격을 받은 듯 '놀란 눈빛'을 드리우고 있는 것. 5인방이 각기 다른 '오각 눈빛 향방'을 펼쳐내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지, 과연 나정선이 식사 자리에 던진 돌직구는 어떤 것일지 3일(오늘) 방송분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해당 장면은 지난 9월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호텔에서 진행됐다. 이날 촬영에서는 5인방이 각자 다른 심적 상태와 리액션을 표현해야 했던 상태. 리허설부터 대사를 맞춰보며 진지하게 장면에 빠져들었던 다섯 배우는 순식간에 상황에 집중, 한 프레임 안에 각기 다른 내면 연기를 펼쳐내며 정적감이 감도는 장면을 완성시켰다. 하지만 다섯 사람은 컷 소리가 떨어지자, 다 같이 박장대소를 터트린 후 앞에 놓여있는 디저트를 먹으며 맛에 대해 토론을 벌이는 진풍경을 자아냈다. 'VIP' 촬영장만의 화기애애한 친밀감이 돋아나면서, 현장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


제작진 측은 "다섯 배우들은 이 장면에서 각자의 카리스마를 분출시키는 명품 열연을 선사하며 장면에 생기를 불어넣었다"며 "3일(오늘) 10회 방송에서도 종잡을 수 없는 충격 비밀 판도라가 끊임없이 휘몰아친다.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3일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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