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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9일 본회의 개최 요청, 새 한국당 원내대표 협상 나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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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9일 본회의 개최 요청, 새 한국당 원내대표 협상 나서길”

배정희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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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하는 이인영 원내대표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운데)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연합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내년도 예산안 처리 등을 위해 “다음주 월요일(9일) 본회의 개최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6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경선을 고려해도 회의를 반드시 열 수도 있도록 의장께 간곡히 요청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월요일 오후 본회의가 열리면 당면한 예산안 처리를 필두로 검찰개혁·정치개혁 법안, 민식이법, 유치원3법을 비롯한 민생 법안들이 함께 상정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데이터3법이 시급을 다투고 있고 반드시 처리해야 한다”면서 “9일 본회의 때 데이터3법이 반드시 처리될 수 있도록 야당의 협조를 간곡히 요청한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또 “새로 선임되는 한국당 원내대표가 4+1 합의 내용을 존중하고 함께 추가 협상에 나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는 11일 임시국회 소집도 준비하겠다”며 “주저하지 않고 과감하게 민생·개혁 법안 처리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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