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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금융소비자 보호 부문 대상서 ‘은행 부문 수상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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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금융소비자 보호 부문 대상서 ‘은행 부문 수상 기관’ 선정

정단비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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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비자 보호 대상
BNK경남은행 박진옥 상무(사진 오른쪽)가 지난 5일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 금소원 후원의 밤에 참석해 (사)금융소비자원 조남희 원장으로부터 금융소비자 보호 대상을 받고 있다./사진출처=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사)금융소비자원이 시상하는 ‘금융소비자 보호 부문 대상’에서 은행 부문 수상 기관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금융소비자 보호 부문 대상 수상 기관에 선정된 BNK경남은행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상품·서비스 개발과 소비자 지향의 민원처리 방식 개선 등,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조직 문화와 대응체계의 혁신을 통해 금융소비자 보호 문제를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실제로 금융소비자원 민원 건수 및 금액·민원처리결과와 개선도·집단민원 평가·금감원 등의 외부 평가 등 주요 선정 기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진옥 상무는 “금융소비자 보호 부문 대상 은행 부문 수상 기관에 BNK경남은행이 선정 돼 기쁘다”며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와 공정한 금융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금융소비자 보호에 대한 직원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매달 금융소비자보호의 날을 지정, 주제에 맞춰 영업점 자체 교육을 하고 있다. 또한 정기적으로 금융소비자보호 종합교육과 특강을 실시 중이다.

이외에도 고객·소비자단체·학계·언론 등으로 구성된 ‘금융소비자 권익제고 자문단’과 금융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BNK경남은행 고객패널’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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