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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온라인 민원실무심의’ 내년부터 시행

남명우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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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
지난 4일 경기 이천시청에서 실시된 ‘온라인 민원실무심의’ 교육 모습. /제공=이천시
이천 남명우 기자 = 경기 이천시는 신속하고 공정한 인·허가 업무처리를 위해 내년 1월 2일부터 접수되는 복합민원은 온라인 민원실무심의를 통해 처리한다고 8일 밝혔다.

온라인민원실무심의는 해당 민원과 관련한 복수의 담당자가 동시에 온라인에 접속해 검토하고 의견을 주는 만큼 시간적·공간적인 제약에서 벗어나 신속한 부서 간 협의가 가능하다.

시는 내년 온라인민원실무심의 도입에 앞서 올 연말까지 남은 기간 동안 시범운영을 실시키로 했다. 이를 위해 지난 4일 시청내 회의실에서 복합민원 협의부서 및 인·허가 담당자 약 6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민원실무심의 교육을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박영 강사를 초빙, 각각의 분야별 주안점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참석자들은 “온라인 민원실무심의 교육을 통해 온라인 심의에 대해 이해하게 됐다”며 “향후 복합민원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광석 시 종합민원국장은 “신속한 인·허가 처리 노력의 일환으로 온라인 민원실무심의 제도를 새롭게 시행하는 만큼 실무담당자들은 민원처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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