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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지역자활센터, 카페 자활기업 ‘딩굴커피’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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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지역자활센터, 카페 자활기업 ‘딩굴커피’ 개소식

김주홍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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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딩굴커피 개소식
오산지역자활센터 카페사업단에서 창업한 자활기업 ‘딩굴커피’ 개소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한 모습/제공 = 오산시
오산 김주홍 기자 = 오산시는 지난 6일 오산지역자활센터 카페사업단에서 창업한 자활기업 ‘딩굴커피’ 개소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자활기업 ‘딩굴커피’는 신장동행정복지센터 인근에 위치하고 있고, 카페사업단에서 3년여 동안 실력을 쌓고 바리스타 1급 자격증을 취득한 베테랑들이 만든 핸드드립 커피, 음료, 수제 베이커리 등의 판매로 안정적인 영업 운영이 기대된다.

특히, 딩굴커피는 매장에서 직접 로스팅한 수제 원두를 자활센터를 시작으로, 관내에서 운영 중인 10여 곳의 공공기관 입점 카페에 공급을 추진하는 등 로스팅원두 공급망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오산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저소득 참여주민이 ‘자활기업’통해 창업·자립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말했다.

오산지역자활센터는 오산시립미술관, 중앙동행정복지센터, 오산시자원봉사센터 3곳에서 참여주민 9명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해 카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1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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