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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드라이버’ 안셀 엘고트, 훈훈한 외모 자랑하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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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드라이버’ 안셀 엘고트, 훈훈한 외모 자랑하는 일상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9.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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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셀 엘고트가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 /안셀 엘고트 인스타그램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의 주연 배우 안셀 엘고트가 SNS를 통해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안셀 엘고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llo'(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빨간 티를 입은 안셀 엘고트는 카메라로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다. 안셀 엘고트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9일 채널CGV에서는 오후 8시10분부터 '베이비 드라이버'가 방영됐다. 영화는 오는 10일 한 번 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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