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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년정책협의체 가동

장성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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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생각 반영, 청년정책 본격화 및 소통창구 역할 기대
[미래전략추진단] 상주시 청년정책 협의체 가동
상주시가 6일 청년정책 협의체를 출범식을 개최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단체로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상주시
상주 장성훈 기자 = 경북 상주시 ‘청년정책협의체’가 지난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출범했다.

9일 상주시에 따르면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17명에게 위촉식을 열었다. 위원들은 19세부터 39세까지 농업, 회사원, 자영업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로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공개모집 및 상주시 청년정책 위원회 추천을 통해 선정했다.

이들은 팀당 4명씩 4개 분야로 나눠 △청년 교육 및 일자리 활성화 △청년 문화·관광활성화 지원 △청년 복지 향상 △청년 영농 지원등 다양한 청년 정책 관련 시책을 발굴하게 된다.

특히 시정을 살펴 청년 관련 의견을 제시하고 시 청년 정책 거버넌스의 파트너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위촉식 후에는 청년학교 워크숍을 열어 서울시 청년분야 전문 강사단이 타 지역 민관 거버넌스 활동사례와 청년정책 우수사례를 발표했으며 참석자들과 함께 청년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청년이 꿈꾸는 세상이 상주의 미래이기 때문에 청년이 오가고 청년이 머무르는 지역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상주시 청년정책협의체가 힘을 보태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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