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광주시-코원에너지서비스 광주동부·서부센터 ‘광주시 복지위기가구 발굴 업무협약’ 체결
2020. 01. 18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0.6℃

도쿄 1.9℃

베이징 -7.7℃

자카르타 27.4℃

광주시-코원에너지서비스 광주동부·서부센터 ‘광주시 복지위기가구 발굴 업무협약’ 체결

남명우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9. 16:1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광주시-코원에너지서비스 복지위기가구 발굴 업무협약’
광주시-코원에너지서비스 광주동부·서부센터 ‘광주시 복지위기가구 발굴 업무협약’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있다./제공 = 광주시
광주 남명우 기자 = 경기 광주시는 코원에너지서비스 광주동부서비스센터, 서부서비스센터대표와 ‘광주시 복지위기가구 발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광주동부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됐으며 복지 위기가구 발굴에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방문형 직업종사자인 가스점검원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너른고을 이웃보드미’로 위촉 및 활동할 수 있도록 기관간 협력체계를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향후 가스점검시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해 제보하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사가 위기가구를 직접 방문해 어려움을 듣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위기상황에 처해 있음에도 정보 부족으로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분들이 있다”며 “가스점검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