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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밀폐용기 ‘2019 세계일류상품’ 6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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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밀폐용기 ‘2019 세계일류상품’ 6년 연속 선정

박지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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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사진자료] 2019 세계일류상품 선정
사진=락앤락
락앤락은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관하는 ‘2019 세계일류상품’ 플라스틱 밀폐용기 부문에서 6년 연속 현재일류상품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세계일류상품은 국내 생산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수출 산업을 주도할 상품을 육성하기 위해 정부가 부여하는 공식 인증이다. 그 중 ‘현재일류상품’은 세계시장 규모가 연간 5000만 달러 이상이거나 수출 규모가 연간 500만 달러 이상인 제품 중, 세계시장 점유율 5위 이내이면서 5% 이상 차지하는 품목에 주어진다.

락앤락은 세계 119개국에 밀폐용기를 수출하고 있다. 중국, 베트남, 미국, 영국 등에 친환경 밀폐용기와 소형 가전을 판매 중이다.

이정민 락앤락 경영기획본부 상무는 “락앤락 밀폐용기는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발맞춰 소재부터 기능, 디자인까지 지속적으로 발전해왔다”며 “앞으로도 생활 혁신을 선사할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며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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