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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열애설 이후 함께 한 작품, 부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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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열애설 이후 함께 한 작품, 부담 없었다”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9.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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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현빈-손예진, 북한 군인과 재벌가
아시아투데이 김현우 기자 = 배우 현빈, 손예진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tvN `사랑의 불시착`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랑의불시착`은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이다.현빈, 손예진, 서지혜, 김정현 등이 출연하는 `사랑의 불시착`은 12월14일 첫 방송 예정이다.
‘사랑의 불시착’ 현빈과 손예진이 열애설 이후 함께 작품에 출연하는데에 걱정이 없었다고 말했다.

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는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제작발표회가 열려 현빈, 손예진, 서지혜, 김정현, 이정효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북한 총정치국장 아들 리정혁 역의 현빈은 “손예진과 열애설이 두 번이나 있었는데 저희는 웃어 넘긴 일이다. 함께 작품에 출연을 결정하는데 영향을 미치거나 불편한 건 없었다”라며 “오히려 한 번 호흡을 맞췄던 배우고 또 다시 해보고 싶던 상대 배우였다. 그런데 이런 기회가 왔고 흔쾌히 기분 좋게 작품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에 손예진 역시 “저도 마찬가지다. 같이 작품을 하면서 또 한 번 정말 좋은 로맨틱코미디, 멜로를 하고 싶었다. 열애설 때문에 출연을 고민하진 않았다”고 전했다.

이정효 감독은 “저는 오히려 두 분의 열애설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거라 생각했다”며 “저는 크게 걱정 안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줬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가 윤세리(손예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의 절대 극비 로맨스를 그린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의 박지은 작가와 ‘굿 와이프’ ‘라이프 온 마스’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을 연출한 이정효 감독이 함께 한다. 오는 14일 오후 9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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