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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뉴질랜드 ‘레스 밀스’와 기내 웰니스 운동 프로그램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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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뉴질랜드 ‘레스 밀스’와 기내 웰니스 운동 프로그램 선보여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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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뉴질랜드가 레스 밀스와 함께 기내 웰니스 운동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제공=에어뉴질랜드
에어뉴질랜드는 뉴질랜드 피트니스기업 ‘레스 밀스’의 피트니스 트레이너팀과 협업해 고객 건강 증진을 위한 기내 웰니스 운동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에어뉴질랜드는 지난 1일부터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해당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스토레칭과 가벼운 준비운동 및 명상을 통해 여행 중 겪게되는 긴장감 완화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파트너십은 레스 밀스 트레이너들과 그들의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특히 이코노미좌석 승객에게 보다 향상된 기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세계 2만개 지점을 보유한 레스 밀스는 14만명 이상의 피트니스 강사로 구성돼 있으며, 50년 이상의 피트니스 산업 전문지식을 기반으로 에어뉴질랜드 고객을 위한 웰빙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니키 쉐이브 에어뉴질랜드 고객경험 부문 담당 수석매니저는 “에어뉴질랜드는 비행 중 승객들이 겪는 신체적 피로감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고, 승객들은 긴장을 풀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거나 스트레칭을 포함한 간단한 운동이 필요할 것”이라며 “새롭게 선보이는 기내 웰니스 운동 프로그램은 에어뉴질랜드 고객만을 위해 특별히 개발됐으며, 이를 통해 승객들이 즐거운 여행을 위한 최상의 컨디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기내 웰니스 운동 프로그램은 에어뉴질랜드 기내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의 다양한 콘텐츠 중 하나이며, 이코노미 및 비즈니스 프리미어 좌석에 맞춤화된 각각의 버전으로 승객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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