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서울대 2020학년도 수시모집 결과 발표…절반이 일반고 출신
2020. 01. 22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7.4℃

도쿄 5.6℃

베이징 5.5℃

자카르타 30.8℃

서울대 2020학년도 수시모집 결과 발표…절반이 일반고 출신

맹성규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9. 18:5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서울대학교 후기 학위수여식
지난 8월29일 오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후기 학위수여식에 참석하는 졸업생과 가족들이 정문 앞을 지나고 있다./연합
2020학년도 서울대학교 수시모집 결과 일반계 고등학교 합격자의 비율이 절반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는 2020년 대학 신입학생 수시모집에서 총 2574명을 선발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대에 따르면 지난해 선발인원 2523명 중 일반고 학생은 1244면(49.3%)의 비율이었지만 올해는 소폭 상승해 일반고 학생 비율이 1288면(50%)로 절반을 차지했다.

그 뒤로 △자립형사립고 321명(12.5%) △영재고 267명(10.4%) △외국어고 228명(8.9%) △과학고 135명(5.2%) △자율형공립고 97명(3.8%) △예술·체육고 179명(7%) △국제고 41명(1.6%) △특성화고 7명(0.3%) 순으로 집계됐다.

합격생의 출신지역을 보면 시가 37.8%로 가장 많았고 서울 836명(32.6%), 광역시 627명(24.5%)로 뒤를 이었다. 성별로는 남학생이 1427명(55.4%), 여학생이 1147명(44.6%)이었다.

수시모집 합격생 등록기간은 11일부터 13일 오후 4시까지다. 미등록 인원이 발생할 경우 16일에 충원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