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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조산업협회 출범…박헌준 프리드라이프 회장 초대 협회장으로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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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조산업협회 출범…박헌준 프리드라이프 회장 초대 협회장으로 임명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1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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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받는 상조, 밝은 장례문화’를 이룩하기 위해 국내 상조산업의 발전을 촉진하는 한국상조산업협회가 공식 출범소식을 전했다.

한국상조산업협회(협회장 박헌준, 이하 한상협)는 지난 10일 여의도 한국상조산업협회 대회의실에서 공식 출범식 및 윤리강령 선포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프리드라이프를 비롯한 25개 회원사의 임직원과 정운찬 KBO 총재, 김원기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송상민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정책국장, 홍정석 공정거래위원회 할부거래과장 등 내외빈 70여 명이 참석했다.


한상협은 선수금 5조원 규모의 국내 상조업 시장의 경쟁력 강화와 소비자 신뢰 제고, 종사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설립된 사업자 단체다. 


이를 위해 △상조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대정부 건의 △관련 법규의 연구 및 제·개정 활동 △산업 건전화를 위한 교육·홍보 활동 △종사자의 권리 보호 및 지위 향상을 위한 활동 △장례산업 관련 통계자료 수집 및 편간 △장례절차의 표준화와 규격 제정 등의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한상협은 행사에서 ‘윤리강령 선포식’을 통해 소비자 신뢰 구축을 위한 윤리경영과 공정경쟁, 사회공헌 등 업계의 자정 노력을 다짐했다. 


박헌준(프리드라이프 회장) 한국상조산업협회 초대회장은 “지금은 장례문화에 대한 새로운 의식전환이 필요한 때이며, 이에 우리 업계는 역사적 소명의식을 가지고 국민들이 바라는 상조산업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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